서브배경이미지
서브이미지

관절이 행복해지는 병원~

아산가톨릭정형외과에서 책임지겠습니다.


무릎(슬관절)

홈으로_관절클리닉_관절종류_무릎(슬관절)

퇴행성관절염(무릎)


무릎은 우리 몸의 관절 중 가장 많이 사용을 하여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국소적인 퇴행성 변화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무릎에 퇴행성관절염이 잘 나타나는데, 중장년기 성인에게 많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퇴행성 슬관절염(무릎)은 연골의 퇴행성 변화로 발생

퇴행성 슬관절염은 만성 관절염의 하나로, 중년기 또는 장년기 성인에게 흔하며 특히 체중 부하를 많이 받는 관절의 관절 연골의 퇴행성 변화가 있으며 관절면의 뼈가 과잉 성장된 상태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이, 성별, 비만이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즉, 나이가 많을수록, 퇴행성 관절염이 많이 생기고, 여성에게 흔합니다.

비만은 가장 흔한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유발요인이 됩니다. 관절통증을 일으키고, 관절이 붓고, 움직이는데 제한을 주게 됩니다. 심한 경우는 관절 부위에 변형이 오게 됩니다.

진단은 X-ray 상 관절 간격이 좁아지고, 골극이 형성됨

퇴행성 관절염의 진단에서 중요한 것은 증상과 X-ray소견입니다. X-ray상 관절 간격이 좁아지는데, 특히 체중이 실리는 부위가 비대칭적으로 좁아지게 됩니다. 연골 아래 부위가 딱딱하게 되어 하얗게 보이고, 관절면 주위로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골극이 형성되기도 합니다.

치료 목적은 통증완화와 관절 변형 예방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목적은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 움직임을 유지시키며, 변형을 방지하려는 데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무릎)의 치료
약물치료 약물 치료는 아세타아미노펜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이용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복용하기 전에 위장장애가 있을 때에는 미리 이야기해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 내 주사요법 일반적으로 관절 주사라면 뼈 주사(스테로이드 주사)라고 잘못 생각하기 쉬운데, 퇴행성 관절염은 너무 심하게 관절이 붓고, 물이 차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스테로이드 주사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의 관절 내 주사치료 중 히루안이라는 주사약이 있습니다. 이는 뼈주사(스테로이드 주사)와는 다른 것으로 손상된 연골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5주를 맞게 됩니다.
수술치료 증상이 악화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심하고, 방사선 소견상 관절 변화도 심할 때에는 수술을 합니다. 관절 내에 부분적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인공 관절로 바꾸는 수술도 있습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꼭 시행해야 하는 일상생활 속 관리

1 체중관리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 흔합니다. 그러므로 체중만 감량해도 무릎 관절통이 해결되기도 합니다. 물론 노인분들이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1~2kg의 체중 감량도 무릎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리 근육 강화를 위한 운동하기 (수영, 자전거 타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통증 때문에 잘 못 걷기 때문에 운동하는데 많은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할 때는 체중이 무릎 등 관절에 실리지 않은 운동이 좋습니다.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 등이 좋습니다. 수영을 못하면 수영장에서 걷는 것도 퇴행성 관절염에 좋은 운동입니다.

또한 누워서 다리를 펴서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운동을 10~20회 정도 아침에 기상 시와 자기 전에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